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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재활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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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아

유소아 (6개월 ~ 만5세) 청각 재활 관련에 대하여 안내 및 설명합니다.

집중하지 못하는 우리아이, 혹시 난청은 아닐까요?

아이가 대답을 잘 하지 않거나, 자꾸 딴 짓을 하는 행동은 부주의에 의한 것 일 수 있지만 아이가 계속 반응을 하지 않는 경우에는 난청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유소아 난청의 반응

  • 큰소리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 텔레비전의 볼륨을 올리거나 가까이 가서 보는 경우
  • "네?” “뭐라고요?” 라고 자주 되묻는 경우
  • 유소아의 개월수에 비해서 언어 발달이 느린 경우

유소아 난청의 경우 발견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두 돌이 지나기까지 가족들이 모르고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난청아동에게는 최대한 이른 시기에 청각적 자극을 주는 것이 중요하며 보청기 착용시기가 빠르면 빠를수록 난청 아동에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유소아의 경우 정확한 청력을 최대한 빠른 시기에 평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소아의 청력을 평가하기 위한 검사로는 크게 주관적인 검사와 객관적인 검사로 나누어집니다.

유소아의 객관적인 청력검사

직접적인 반응을 유도하기 어려운 아동을 대상으로 청력역치를 추론하는 검사입니다. 유소아의 경우 청성뇌간유발검사(ABR)과 청성지속반응(ASSR), 이음향방사검사(OAE) 등을 통하여 아동의 난청 유무 및 청력정도를 평가합니다.

유소아의 주관적인 청력검사

직접적인 반응을 보는 검사이기 때문에 아동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생후 6개월에서 24개월 이후부터는 아동이 소리에 반응하기란 어렵기 때문에 여러번 반복된 주관적인 검사로 측정 할 수 있으며, 이때 검사자의 통찰력과 꾸준한 관찰이 필요합니다.
주관적인 검사로는 유소아 행동관찰검사(BOA), 시각 강화 청력검사 (VRA), 놀이검사(PA)등이 해당됩니다.

유소아의 경우 6~24개월에서는 객관적인 검사(ABR)을 바탕으로 주관적인 검사를 꾸준히 하여 청력을 평가하지만 24개월 이후 부터는 아동이 직접적인 반응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청력을 평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동이 청력이 정확하게 평가되면 아동의 청력에 맞는 보청기를 착용 할 수 있습니다.

유소아의 경우 객관적인 청력검사를 많이 사용하고 있지만 청각기능의 성숙도와 주파수별 정확한 청력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알기 위해서는 연령에 따라 주관적인 청력검사를 병행하여 실시하여야 한다

[청각장애 조기발견]

[BOA-행동관찰 검사법]

[VRA-시각강화 검사법]

[PA-놀이검사법]

  • BOA (행동관찰 검사법)

    신생아에게 소리 자극을 준 후, 약 2초 이내에 나타나는 신생아의 행동을 주관적으로 평가하는 검사방법으로 6개월 이전의 아동에게 주로 실시되는 검사이다.

  • VRA (시각강화 검사법)

    소리자극을 주었을 때 소리가 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리는 반응방법으로 장난감이나 불빛, 시작적인 강화를 줌으로써 반응을 유도해 내는 검사방법으로 6개월부터 만 2세까지의 아동에게 주로 실시되는 검사이다.

  • PA (놀이검사법)

    순음청력검사 전 단계의 유소아에게 놀이를 통해 어린이의 집중력과 호기심을 유발하면서 실시하는 검사방법으로 헤드폰 또는 음장에서 양귀의 청력역치를 구하는 것으로 놀이를 통한 검사방법으로 만 3세 이상의 아동에게 주로 실시되는 검사이다.

Team Approach

유소아 난청 재활을 성공하기 위해서는 Team Approach가 필요합니다. 청각전문가, 이비인후과 의사, 언어치료사, 특수교사 등 난청재활과 관련된 전문가들이 연합으로 난청아동의 재활을 도와야 합니다.

  • 청각전문가

  • 언어치료사

  • 특수교사

  • 이비인후과 의사

포낙보청기 대구센터는 경신청각언어연구소는 청각전문가, 언어치료사, 특수교사 석박사로 구성된 전문가그룹을 통하여 난청아동의 재활을 돕고 있습니다. 청각장애 아동의 성공적인 재활을 위해서 조기에 난청이 있는지를 발견하여 아동의 청력상태를 정확하게 평가하여 아동에게 가장 적합한 보청기나 인공와우 등의 보조기구를 착용한 후 언어치료 및 청능훈련을 실시하여야 합니다.

[청능훈련]

[청각전문가]

[언어치료]

포낙보청기 대구센터에서는 유소아의 경우 보청기를 착용한 후 주기적으로 유소아 청력검사를 실시하여 아동의 청력을 확인하고 있으며 최대한 빨리 아동이 주관적인 청력검사를 할수 있도록 놀이청력검사, 시각강화 청력검사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매주 20년 이상 경력의 유소아 언어치료 전문가와 함께 아동의 청력을 확인하고 연령에 맞는 언어발달을 확인하고 있으며 이러한 종합적인 언어 및 청각정보를 활용하여 보청기를 조절하고 있습니다.

유소아의 보청기 착용을 위한 팁

1. 어린이는 어린이용 칫솔을 사용하듯이 유소아 난청에는 유소아 전용 보청기를 사용해야 합니다. 유소아의 경우 외이의 크기, 외이도의 구조, 보청기 안정성 등이 성인과 다르기 때문에 유소아 전용 보청기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이 연령대의 아동에게는 편안한 착용감, 내구성, 안정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대부분 귀걸이형 보청기를 착용합니다.
3. 지속적으로 연령에 맞는 청능평가와 언어평가를 할 수 있는 곳에서 보청기를 착용하셔야 합니다.
4. 유소아의 경우 땀을 많이 흘리거나 분실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다양한 유소아 보청기 관리도구가 준비된 곳에서 보청기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 땀을 많이 흘리는 아동의 경우 생활방수가 되는 보청기를 착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유소아전문보청기]

[포낙 유소아 전문 관리도구]

포낙보청기 대구부산(서면)센터의 유소아 청각재활

[유소아 청력펑가]

[보청기 선택]

[실이측정 및 착용후평가]

[청능훈련 및 언어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