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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재활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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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노인 (만65세 이상~) 청각 재활 관련에 대하여 안내 및 설명합니다.

노인성 난청이란?

다른 청각질환이 없으면서 65세 이상의 노인에게서 발생하는 청각손실로 나이가 들어가면서 생기는 자연적인 노화의 과정이다.

[연령에 따른 청력손실]

미국의 건강 통계센터에 의하면 난청을 고혈압, 관절염 등과 함께 노인에게서 가장 발병율이 높은 만성질환 가운데 하나라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전체인구의 10%가 난청이 있으며 65세 이상의 30%가 난청을 가지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60세 이상의 30%, 80세 이상의 50% 인구가 난청을 가지고 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평균 수명이 80이라고 보면 노인인구의 2~3명 중 1명은 보청기를 착용해야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보청기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으로 보청기를 착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보청기는 특별한 사람이나 장애인이 착용하는 보조기기가 아니라 안경처럼 모든 사람이 일반적으로 착용하는 의료기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노인성 난청의 증상 및 특징

  • 말소리는 들리는데 무슨 말인지 구분이 안간다.
  • 텔레비젼 볼륨을 크게하거나 귀를 갖다 댄다.
  • 자주 반복해서 되묻고 부적절한 대답을 한다.
  • 이명을 호소한다.
  • 평상시보다 말소리를 크게 낸다.
  •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불안정하고 적대시하고 과민하게 행동한다.

노인성 난청의 청력의 경우 일반적으로 고주파수 난청을 보이는 경우가 많으며 특히 1000Hz 이상에서 연령과 관련하여 청력손실이 현저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노인성 난청의 중요한 특징 중의 하나는 소리는 들리는데 무슨 말인지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노화가 됨에 따라 뇌의 처리 속도, 언어 인지력, 감각기관의 감퇴 등으로 말소리의 분별력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정상]

[시력손상]

[청력손상]

노인성 난청의 경우 청력이나 말소리 변별력에 따라서 보청기 착용 시 효과가 달라지기 때문에 반드시 말소리의 변별력에 대한 평가, 큰소리에 대한 불쾌역치 평가, 보청기 착용전후 평가, 나이에 따른 보청기 사용 능력 등에 대한 다양한 평가를 기초로 보청기를 착용하여야 합니다.

노인청 난청의 성공적인 청각재활

정확한 청력평가

성공적인 보청기 착용을 위해서는 정확한 청력정도를 평가하고, 어음검사를 통하여 보청기 착용효과를 측정하여야 합니다.

전문적인 보청기 상담

보청기 착용자의 청력정도, 청력형태 등에 따라서 적합한 보청기를 선택하여야 한다. 나이, 직업, 생활환경 등의 요인도 함께 고려하여야 합니다. 노인성 난청의 경우 큰소리를 너무 크지 않게 줄여줄 수 있는 압축이 되는 디지털보청기를 선택하여야 합니다.

보청기 착용 및 조절

최적화된 컴퓨터와 장비로 생활환경에 적합하도록 조절하여야 하며 착용전후의 상태를 평가하고, 실이측정 장비를 통하여 보청기를 전문적으로 조절하여야 합니다.

청각재활

어음분별력이 현저히 낮거나 고심도 이상의 난청인의 경우 청각재활 프로그램을 통하여 도움을 받도록 하여야 하며 개인의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환경에 맞도록 보청기를 조절하여야 합니다.

노인성 난청이 있을 경우 반드시 가족과 함께 상담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포낙보청기 대구센터와 경신청각언어연구소는 노인성 난청의 청각재활을 위해서 나이에 따른 난청의 정확한 평가, 사회생활 정도와 난청정도에 따라 보청기를 선택하여 노인성 난청의 재활을 돕고 있습니다.